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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보도 5월 19일] ‘환경인증제’타지자체 벤치마킹 대상으로 우뚝!!
작성일 : 2009.05.19 /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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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인증제’타지자체 벤치마킹 대상으로 우뚝!! 』
- 전국 지자체 공무원 대상 교육 프로그램의 필수(?)코스로 자리잡아 -
우리 안산시에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경제와 환경이 서로 균형을 이루어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의 프로젝트인 ‘에버그린 환경인증제’를 실시하고 있다.
(재)에버그린21은‘에버그린 환경인증제’인증기관으로써 제도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는데, 최근 각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교육프로그램에 우리 시의 ‘에버그린 환경인증제’사업에 대한 벤치마킹은 물론, 최초 지자체 출연 환경재단의 운영방안에 대한 교육 요청 빈도가 늘어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대해 (재)에버그린21 관계자는,
재단 설립이전에도 안산시 기후보호 시책에 대한 문의가 잦아 지역에서 열리는 각종 세미나, 행사에 초빙되어 환경인증제 및 안산시 환경재단 설립에 대한 사례 발표를 가진 경우가 많이
있었으나, 정규 교육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어 진행되는 것은 매우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밝히며
“특히, 올해에는 환경인증을 받은 3,818가정 발표, 제1회 탄소사냥대회 에너지절감을 통한 271톤의 이산화탄소 감축사례 발표, 도심지내 탄소중립숲 최초 조성 발표 등 가시적인 진행과정이 언론을 통해 발표됨에 따라 각 지자체에서 안산시 기후보호 노력을 벤치마킹하려는 많은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지난 5월 8일(금)에는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주최하는 제6기 핵심리더과정 교육생(6급 공무원 대상) 15명의 방문을 받아 재단의 환경인증제를 비롯한 여러 사업 설명을 통해 이천, 가평, 구리, 동두천, 의정부, 수원 등 경기도내 각 지자체에 전파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5월 14일(목)에는 전국 지방공무원 대상으로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주최하는 09년도 제3기 저탄소 녹색성장과정 지방공무원 환경인증제 교육이 진행되기도 하였다.
특히, 14일 교육에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강원, 제주 등 각 지자체 지방공무원 60여 명이 참여, 지자체 최초로 도심에 조성된 화랑유원지 일대의 탄소중립숲 시범구역을 직접 방문하고, 교육장에서는 ‘안산시 환경인증제’와 관련한 2개 강좌를 통해 안산시 관계자와 (재)에버그린21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등 세밀한 벤치마킹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되기도 하였다.
더구나, 교육에 참여한 한 대구지역 지방공무원은 복귀한 후 금번 벤치마킹 교육을 성공적인 사례로 보고하여 대구공무원교육원에서 앞으로 교육관련 코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는 사례가 발생하는 등 안산시 ‘에버그린 환경인증제’와 환경재단의 필요성에 대한 각 지자체의 관심이 나날이 더해가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노력들은 시 출연재단을 넘어 최근 도 출연재단으로 환경재단을 설립하는 모 지자체의 선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안산시 환경재단 에버그린21에서는,
환경인증 가정을 보다 더 확산하고 학교, 서비스업, 공공기관, 기업체 등 각 분야별 환경인증 확산 노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한편, 타 지자체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인증제도 진행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매뉴얼화하고 각 사업별 구체화 작업을 보강하는 등 기후보호 1등도시 안산시의 이미지를 확고히 심을 수 있도록 벤치마킹 교육프로그램의 문도 활짝 열어놓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주 화요일 오후에 재단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문의 : 재)에버그린21 환경인증사업부 031)500-412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