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안산시와 (재)희망제작소의 기후보호도시 만들기 양해각서 체결
작성일 : 2008.03.07 / 작성자 : 관리자
|
|---|
안산시, (재)희망제작소와 기후보호도시 만든다!!! 안산시(박주원 시장)와 (재)희망제작소(박원순 상임이사)는 3월 6일 10시 안산시청에서 안산시를 “기후보호도시”로 만들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동 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재)희망제작소와 함께 안산시를 기후보호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관련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정책을 연구 발굴하고 이를 실현해 나가게 된다. 구체적인 협력활동으로는 온실가스 줄이기 성과지표 개발사업, 기후변화 대응방안 수립, 관련 정보와 자료 및 전문가를 적극 공유 하는 등 기후변화와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협력을 추진하는 것이다. (재)희망제작소는 시민들의 제안과 참여를 토대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정책대안을 연구함으로써 올바른 사회변화를 추동하여 국가와 지역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데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06년 3월 27일 창립된 단체이다. 또한 희망제작소는 자치단체, 에너지관리공단, 국내외 기후관련 연구자 등과 연계하여 기후변화협약대응전략수립, 온실가스 감축실적 인증시범사업, 탄소중립도시만들기 등의 기후변화대응관련 사업을 계획․추진하고 있는 민간 전문연구소이다. 동 협약으로 그동안 안산시가 열심히 준비하고 추진했던 에버그린 환경인증제, 700만그루나무심기,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의 기후변화대응 사업이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지난 2월 22일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의 환경관리과를 지구환경과로, 대기환경관리담당을 온난화대책담당으로 개칭함은 물론, 적극적인 기후변화에 대한 대응 활동인 에버그린 환경인증제 추진, 에너지절약 및 신재생에너지의 확대보급을 위한 신재생에너지담당을 신설한 것과 때를 같이해 동 협약이 이루어짐으로써, 명실상부한 기후보호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안산시는 기후보호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후변화관련 중앙정부, 전문연구기관, 기업체 및 시민단체들간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붙임 : 안산시와 (재)희망제작소의 안산시 기후보호도시 만들기 양해각서 1부. 끝.